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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학기 강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개강총회 2025년 3월 12일(수), 강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개강총회가 학교 앞 한 음식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개강총회에는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모든 학생들이 참석하였으며, 신입생, 편입생, 복학생들이 학과에 새롭게 합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강총회 진행은 이번 학생회장인 신다랑 학생과 부학생회장인 정화경 학생이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교수님들도 참석하여 학생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환영 인사를 전했습니다. 특히, 교수님들은 추첨권을 통해 학생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학생회의 가벼운 진행 이후 참석자들은 삼겹살을 함께 나누며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번 개강총회는 학생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학과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자리로, 앞으로의 학업과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2025 Spring Semester Opening Ceremony of the Department of Occupational Therapy at Kangwon National University On Wednesday, March 12, 2025, the Department of Occupational Therapy at Kangwon National University held its opening ceremony at a restaurant near the school, with great success. The event was attended by all students from first to fourth year, providing a meaningful opportunity for new students, transfer students, and returning students to join the department. The ceremony was hosted by the newly appointed student council president, Shin Darang, and vice president, Jung Hwakyeong. Professors also attended the event, offering words of encouragement and a warm welcome to the students. A special highlight of the event was a lucky draw, where professors handed out gifts to students, creating a fun. Following the formal proceedings, attendees enjoyed a meal together, sharing samgyeopsal (grilled pork belly), which fostered camaraderie among students. This opening ceremony served as an opportunity to strengthen bonds between students and celebrate the new semester, heightening anticipation for the upcoming academic year and student activit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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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작업치료학과
- 작성일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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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작업치료학과
- 작성일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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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치앙마이대학교, 작업치료 국제 교류 협력 강화 강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진(장종식, 김정헌)과 대학원생들(이소담, 정소영, 김나현)이 2025년 2월 9일부터 10일까지 태국 치앙마이대학교(Chiang Mai University, CMU) 작업치료학과를 방문해 학술 및 연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양 대학 간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구 협력과 학부·대학원생 교류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되었다. 양 대학 교수진은 공동 연구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두 나라의 작업치료 환경과 치료 방법을 비교 분석하는 연구 가능성을 포함한 다양한 연구 주제를 검토했습니다. 특히, 한국의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태국 작업치료 환경에 적용하는 연구가 논의되었으며, 강원대학교가 보유한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이 협력 연구의 중요한 자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강원대 교수진은 양 대학 교수진과 대학원생 간의 협력을 통해 연구 논문을 공동 저술하고, 국제 학술대회에서 발표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협력 활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방문을 통해 느낀 점 장종식 교수, 김정헌 AJ 교수: “앞으로 더욱 다양한 국가와의 국제 교류를 확대하여, 강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글로벌 네트워크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소담(석사 과정): “태국이라는 나라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적인 힘(Spirituality)이 깃들어 있는 곳 같았습니다. 태국의 작업치료 환경과 교육, 연구가 더 궁금해졌습니다.” 정소영(석사 과정): “이번 방문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원생으로서 연구 협력을 통해 더 깊이 있는 학문적 교류를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나현(석사 과정): “태국에서는 코끼리를 동물매개치료(Animal-Assisted Therapy)에 활용하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자폐아동에게 효과가 좋다고 하니, 작업치료의 확장 가능성을 새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Kangwon National University - Chiang Mai University Strengthen International Cooperation in Occupational Therapy A delegation from the Department of Occupational Therapy at Kangwon National University (KNU), including professors Jong-sik Jang andJunghun AJ Kim , along with graduate students So-dam Lee, So-young Jung, and Na-hyun Kim, visited the Department of Occupational Therapy at Chiang Mai University (CMU) in Thailand from February 9 to 10, 2025. The visit aimed to foster academic and research collaboration between the two institutions, marking an important step in building an international network and enhancing research cooperation and student exchange programs. Strengthening Research Collaboration During the visit, faculty members from both universities shared a strong consensus on the necessity of joint research. Various potential research topics were explored, including comparative studies on occupational therapy environments and treatment methods in Korea and Thailand. One key discussion point was the application of Korea’s advanced digital healthcare technologies to the Thai occupational therapy setting. KNU's smart healthcare technology was highlighted as a valuable asset for future collaborative research. Additionally, KNU faculty proposed co-authoring research papers and presenting findings at international academic conferences, fostering greater academic exchange between faculty and graduate students. These discussions are expected to pave the way for long-term cooperation and joint research initiatives. This visit has laid a strong foundation for continued collaboration between Kangwon National University and Chiang Mai University, opening new avenues for cross-cultural academic and research exchange in occupational therapy Reflections on the Visit Prof. Jong-sik Jang & Prof. AJ Kim: "We aim to expand international exchanges with various countries, allowing Kangwon National University’s Department of Occupational Therapy to take the lead in building a global network." So-dam Lee (Master’s Student): "Thailand seems to be a place where spirituality is deeply embedded in the lives of its people. This visit has sparked my curiosity about the country’s occupational therapy environment, education, and research." So-young Jung (Master’s Student): "This visit allowed me to gain a deeper understanding of diverse cultures. As a graduate student, I look forward to engaging in research collaborations that will enrich my academic experience." Na-hyun Kim (Master’s Student): "I was particularly impressed by Thailand’s use of elephants in Animal-Assisted Therapy (AAT). Learning that it has significant benefits for children with autism broadened my perspective on the possibilities of occupational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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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작업치료학과
- 작성일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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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아시아태평양 작업치료 국제회의가 한국에서 열리게 되어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 출처: 재활뉴스 https://www.rehab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60 *20여 개국 2000여 명 참석 예정 … 젊은 작업치료업계 업그레이드 기대 *대한작업치료사협회, 국내 첫 작업치료 국제회의 … 2028년 5월 수원서 개최 2028년 개최되는 ‘제9회 아시아태평양작업치료 국제회의’가 수원서 열린다. 대한작업치료사협회(협회장 이지은)는 12일 “지난 7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작업치료지역그룹 총회에서 ‘2028년 국제회의’를 수원에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작업치료 국제회의(APOTC)는 전세계 111개 회원국을 보유한 세계작업치료사연맹의 산하 단체 지역그룹 소속 회원국 작업치료사 20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회원국 간 상호 교류와 작업치료 관련 최신 이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4년마다 열린다. APOTC는 지난 1995년에 열린 1회 국제회의(말레이시아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8회째인 일본 회의까지 계속됐다. 이번 대회 유치는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 등 총 5개국이 경쟁했으며, 1차 투표에서는 뉴질랜드·인도네시아와 동점을 이루고, 이어진 2차 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한국작업치료 역사상 처음 열리는 국제회의로 20-30대 젊은 치료사 비중이 90%를 차지하는 국내 작업치료의 발전을 견인하고 국제사회에서 한국 작업치료의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에 따르면 이번 유치 성공에는 수원시와 수원컨벤션센터의 협조가 큰 역할을 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지지서한을 통해 유치 경쟁에 힘을 실었으며, 수원컨벤션센터의 시설 및 주변 환경의 강점과 각종 지원프로그램은 한국이 다른 나라와의 경쟁에서 앞서는 데 기여했다. 김지현 대한작업치료사협회 APOTC 유치위원장(극동대학교)은 “이번 유치 성공이 국제무대에서 한국 작업치료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면, 이제부터는 4년 뒤 열리는 국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내 작업치료의 진짜 역량을 발휘해야 할 때”라며, “남은 기간 동안 대회 준비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대한작업치료사협회장은 “이번 APOTC 유치는 국민의 건강 증진과 행복한 일상을 지키는 국내 작업치료의 지난 70년의 성장과정을 돌아보고, 미래를 열어갈 젊은 작업치료사가 중심이 되어 세계를 향해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재활뉴스(https://www.rehab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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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작업치료학과
- 작성일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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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 ‘Stay Strong Together’ 프로그램 소개 시간 가져 강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학과장: 장우혁) 3학년 학생들이 11월 11일, 2학년 후배들을 대상으로 ‘Stay Strong Together(SST)’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아동작업치료학 수업(담당 교수: 김정헌) 시간에 1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프로그램 소개는 3회 SST 캠프에 참여했던 윤석우(3학년) 학생이 맡았다. 윤석우 학생은 “SST는 발달장애 아동과 청소년이 자신의 선호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캠프”라며, 작업치료사 및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이 아이들과 팀을 이루어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는 프로그램 의의를 강조했다. 또한 “SST에 참여하며 발달장애 아동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도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2학년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참여를 권유했다. 소개를 들은 2학년 학생들은 “SST 프로그램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고 있었지만, 선배님의 구체적인 설명 덕분에 도전할 용기가 생겼다”며, “꼭 참여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Stay Strong Together’, SST는 2021년부터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한작업치료사협회,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는 캠프이다. 발달장애 청소년과 가족의 심리적 건강 증진 및 일상 회복을 목표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과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등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Stay’ 팀과 ‘Strong’ 팀으로 나뉘며, ‘Stay’ 팀은 부모와 비장애 형제가 부모 교육 및 형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Strong’ 팀은 발달장애 청소년과 작업치료사가 개별 맞춤형 활동을 진행한다. 캠프는 후원사의 지원으로 무료로 운영되어 많은 가족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Stay Strong Together’ 캠프는 발달장애인 가족의 일상 회복과 심리적 안정을 돕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장애 아동과 가족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제공하고 있다. * 프로그램 소개를 준비한 학생들 (좌부터) 인지영, 윤석우, 황민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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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작업치료학과
- 작성일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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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 학생팀, 캡스톤 디자인 대학생 경진대회에서 대상 수상 지난 11월 2일 강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학과장: 장우혁) 학생들이 2024년 제37회 한국보바스협회와 임상인체동작과학회가 공동 주최한 “제3회 캡스톤 디자인 대학생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좌측부터 이지현 학생, 인지영 학생, 황민지 학생, 김태연 학생, 송보경 교수 이번 대회에 참가한 ‘우리가 상타조 팀(지도교수: 송보경)’의 인지영, 황민지, 김태연, 이지현 학생들은 “탄광 지역에 거주하는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신체 작업치료 중재가 신체 및 인지 활동에 미치는 효과”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들은 ‘탄광 지역’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작업치료 중재를 제공하여 주목받으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팀의 인지영 학생은 “탄광 지역에 있는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동들이 재활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환경이라는 점을 고민하여 참여하게 되었다”며 “무엇보다 대상을 받게 되어 연구에 참여했던 장애 아동들과 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송보경 교수는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지역사회를 뛰어다니는 모습이 대견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대상을 받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대회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며, 전공 관련 아이디어 실용화 및 전공 융합 논문 분야에서 학생들이 기량을 발휘하는 무대이다. 시상식은 부천 순천향대학교 병원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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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작업치료학과
- 작성일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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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작업치료학과
- 작성일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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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작업치료학과
- 작성일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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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치료학과(학과장: 장우혁)에서는 2024년 10월 5일~6일 도계읍에서 열린 블랙다이아몬드 페스티벌에서 전공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 행사에서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인지검사, 장치를 활용한 삼킴 훈련 경험, Purdue Pegboard를 활용한 손기능 검사, 악력계를 활용한 장악력 검사를 제공하였다. 각 검사들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어르신은 “인지가 안 좋은 거 같아 걱정을 많이 했는데, 검사 받고 나니 안심이 된다.”라며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학생들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간단한 상담을 실시하고, 검사의 중요성과 지역의 보건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 등을 안내해 드렸다. 이 기간동안 학생들은 인지검사 총 148명, 손기능검사 총 110명을 실시했다. 삼척 도계읍의 블랙다이아몬드 페스티벌은 올해로 20회를 맞이했으며 강원대학교에서는 매년 각 학과들이 페스티벌 현장에서 전공 능력을 뽐내며 지역 주민들에게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 작업치료학과에서는 1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 참여 학생: 임재민(4), 김준섭(3), 안지은(3), 인지영(3), 윤석우(3), 황민지(3), 김수민(2), 조예솔(2), 김민재(1), 김효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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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작업치료학과
- 작성일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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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교원 김정헌 인사 안녕하세요. 강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 2024년 9월 1일 신임 교원 김정헌입니다. Dear Occupational Therapy Students, It is a true pleasure to meet all of you! As a new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Occupational Therapy at Kangwon National University, I am both honored and excited to embark on this journey with you. I officially joined the university on September 1st, 2024, and I have been looking forward to getting to know each of you and contributing to the growth of Kangwon OT. Allow me to share a bit about my background. I am a Korean physiotherapist, and I am also trained and certified as an occupational therapist in Australia, where I studied at the University of Sydney and obtained my OT license. Having had the opportunity to work and learn in diverse healthcare systems, I have gained valuable insights into both physiotherapy and occupational therapy, which I hope to bring into our discussions and practice. My approach is rooted in blending these perspectives to offer a mor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patient care,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discharge planning for people with orthopedic issues, which is one of my main research interests. My research focuses on improving outcomes for patients, especially in areas like discharge planning, where thorough preparation can significantly enhance recovery and quality of life. In addition to my clinical experience, I have a strong interest in digital health care and evidence-based practice. These fields are transforming the way healthcare is delivered, and I am excited to explore how we can integrate these advances into OT in Korea. One of my key goals as your professor is to provide a truly global perspective on Kanwon OT. I plan to implement several international programs in our department, aiming to connect our students and faculty with cutting-edge practices and ideas from around the world. This will create opportunities for collaboration and broaden your professional skills, making you more prepared for the evolving demands of the healthcare sector in Korea. In our classes, I aim to create an open, supportive, and interactive environment where you feel encouraged to express your ideas, ask questions, and actively engage with the material. I believe learning should be a collaborative process, and I am excited to learn from your perspectives as well. Together, we will explore advanced evidence-based practices, innovative therapy techniques, and the global impact of occupational therapy. Please feel free to call me AJ, which is my English name. All of my foreign friends call me AJ, so I would be happy if you did as well! I understand that many of you are working hard to define your future in this profession, and I am here to guide and support you in any way I can. Whether you have questions about coursework, future career paths, or global opportunities in OT, please don’t hesitate to reach out to me. I look forward to building meaningful connections with all of you as we work together to shape your journey into becoming skilled and compassionate occupational therapists. See you in the classroom. Best regards, AJ ---------- 안녕하세요, 강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 학생 여러분!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저는 강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의 새로운 교수로서, 여러분과 함께 하게 되어서 매우 설렙니다. 저의 경력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저는 한국에서 물리치료사로 활동했으며, 호주 시드니대학교에서 작업치료를 전공하고 호주 작업치료사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보건 시스템에서 일하고 배웠으며 그 경험을 통해 작업치료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여러분과의 수업과 실습에서 그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저의 연구 분야는 정형외과 환자의 퇴원 계획과 관련된 것으로,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이제 퇴원 준비를 통해 환자의 빠른 회복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작업치료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임상 경험 외에도, 디지털 헬스케어와 근거기반 임상실천에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이러한 분야는 의료 서비스 제공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한국 작업치료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강원대에서 갖는 주요 목표 중 하나는 강원대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에게 글로벌 관점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여러 국제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우리 학과의 학생들이 전 세계의 최신 임상과 교육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여러분의은 문화역량을 키우고, 한국 보건 산업의 변화하는 요구에 더 잘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제 수업에서는 여러분이 자유롭게 생각을 표현하고, 질문을 던지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개방적인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저는 지금 이시대의 학습은 소통의 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저 또한 여러분의 관점을 배우는 것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끌시끌한 강의실을 기대합니다. 여러분이 작업치료 분야에서 자신의 미래를 꿈꾸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 여정에서 필요로 하는 도움이 있다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교과 과정, 진로, 또는 작업치료의 글로벌 기회에 대해 질문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구실을 두드리십시오. 여러분 모두와 인생의 동행자로서 훌륭하고 따뜻한 작업치료사가 되는 길을 함께 가겠습니다. 강의실에서 뵙겠습니다. (* 저를 부를 때 영어 이름으로 AJ라고 불러 주세요.~) 김정헌(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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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작업치료학과
- 작성일2024.10.11
- 조회수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