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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작업치료학과
- 작성일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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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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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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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작업치료학과
- 작성일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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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U People 상세보기 - , 내용, 조회수, 작성일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업치학과 박종휘, 방진혁 학생 강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 대학원생들 연이어 급 논문 게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보건과학대학 소속 작업치료학과의 석사과정생들이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이지수)급 국제저명 학술지인‘PeerJ’와 ‘World Journal of Clinical Cases’에 연이어 논문을 게재했다. 두 논문은 통계청의 ‘2019년 생활시간조사’자료의 시간 사용량을 작업치료 실행체계 4판을 기준으로 작업 영역을 분류하고 분석한 논문들이다. 첫 번째 논문(PeerJ 게재)은 치매를 돌보는 가족들과 일반 가족들간의 시간 사용을 분석하고 삶의 만족도와 여가 만족도를 알아본 논문이다. 두 번째 논문(World Journal of Clinical Cases 게재)은 한부모 가족 부모들의 성별에 따른 시간 사용 및 만족도를 알아본 논문이다. 첫 번째 논문에서는 치매를 돌보는 가족들은 수단적 일상생활활동 영역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시간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었고, 건강관리 영역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시간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그리고 치매를 돌보는 가족은 치매를 돌보지 않는 가족들보다 수단적 일상생활활동 영역에서 시간을 더 사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음으로, 두 번째 논문에서는 한부모 가족의 부모들은 성별에 따라 작업 영역별 시간 사용량이 달랐고, 남성은 여성보다 휴식, 유급 노동, 기타 여가활동에 훨씬 많은 시간을 사용하였으나 여성은 개인관리, 가사 노동, 수면, 학교 외 학습에 더 많은 시간을 사용하였다. 삶의 만족도는 차이가 없었지만, 시간 부족감은 남성이 더 부족하다고 느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박종휘 학생은“치매를 돌보는 가족들은 볼돔에 사용되는 시간 때문에 자신의 시간은 제한적으로 사용한다. 그렇기에 치매를 돌보는 가족을 위한 효율적인 시간 사용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것은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방진혁 학생은 “한부모 가족들은 경제적 빈곤뿐만 아니라, 시간적 빈곤도 있으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것은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두 학생은“일과 병행하면서 첫 논문을 작성하는 것은 힘든 일이었지만, 지도교수님의 열정적인 도움 덕분에 의미 있는 연구 결과로 보답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밝혔다. 강원대학교 보건과학대학 작업치료학과의 장우혁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빅데이터를 활용한 분석을 시도하였으며,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치매, 한부모에 대한 키워드를 사용하여 문제점을 발견하고 연구를 시작하였다. 이에,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고 해외 학술지에 게재까지 하게 되어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전했다. 위 논문은 2023년 4월과 7월에 각각 게재되었으며, 연구에 참여한 박종휘와 방진혁 학생은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논문: Time usage analysis and satisfaction comparison by occupational area according to the sex of single-parent families. Woo-Hyuk Jang, Jong-Sik Jang and Jin-Hyuk Bang – World J clin Cases. 2023 Jul 26; 11(21): 5097-5107 [DOI: 10.12998/wjcc.v11.i21.5097] Time usage analysis according to occupational area and satisfaction level in family caregivers of dementia patients. Woo-Hyuk Jang, Jong-Sik Jang and Jong-Hwi Park – PeerJ. 2023 April 14; 11:e15178. doi: 10.7717/peerj.15178 관련기사: https://wwwk.kangwon.ac.kr/www/selectBbsNttView.do?bbsNo=249&nttNo=163460&key=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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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작업치료학과
- 작성일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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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보건과학대학 소속 작업치료학과의 4학년이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이지수)급 국제저명 학술지인‘BRAIN SCIENCES’에 논문을 게재했다. □ 이번에 게재된 논문은 눈이 아닌 뇌의 이상(주로 우측 뇌)으로 인해 사물의 왼쪽 절반을 인식하지 못하는 편측무시(Neglect)에 대한 치료적 가능성을 확인한 논문이다. 본 논문은 편측무시의 하위분류 중에는 다양한 치료법이 제시된 자기중심적 무시(egocentric neglect, EN)와는 달리, 비교적 최근에 원인이 입증되어 치료법이 부족한 상대중심적 무시(allocentric neglect, AN)를 위해 종이로 구성된 간편한 재활훈련 (일명, Twins Therapy, TT)만으로 치료적 가능성을 확인한 세계최초의 논문이다 □ 본 논문은 자기중심적과 상대중심적 편측무시 증상을 모두 보이는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실험군에게만 TT 중재를 추가하였다(두 집단은 모두 기존의 재활치료는 유지). 중재 전후를 비교한 결과, 편측무시의 정도를 평가하는 Apple Cancellation Test에서 실험군에서만 EN과 AN 모두에서 유의미한 감소가 나타났다(p<.05). □ 김재엽 학생은 "편측무시에 대해 공부하고 논문을 작성해 보면서 얻은 수많은 경험들은 한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예비 작업치료사로서의 훌륭한 밑거름이 된 것 같다. 연구생으로서의 첫 발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디딜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도와주신 지도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강원대학교 보건과학대학 작업치료학과의 장우혁 지도교수는 “EN에 비하여 뒤늦게 발견된 AN에 대한 치료적 방법은 몇몇 고가의 의료장비 이외에는 효과를 보고한 사례가 없는 실정이다. 이에 치료를 위해 7장의 종이로만 구성된 훈련법(TT)으로 저렴한 비용뿐만이 아닌 장소와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는 치료법의 가능성을 확인한 점은 매우 놀라운 결과이다. 또한, EN과 AN 효과를 동시에 확인한 점은 이후 더 확장된 연구를 통하여 대한민국 재활치료의 우수함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 위 논문은 2023년 6월에 게재되었으며, 연구에 참여한 김재엽과 황형민 학생은 각각 현재 4학년,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논문: Effects of Twins Therapy on Egocentric and Allocentric Neglect in Stroke Patients: A Feasibility Study. Woo-Hyuk Jang , Hyeong-Min Hwang and Jae-Yeop Kim - Brain Sci. 2023 Jun 14;13(6):952. doi: 10.3390/brainsci1306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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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작업치료학과
- 작성일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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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보건과학대학 소속 작업치료학과의 4학년 학생들이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이지수)급 국제저명 학술지인‘World Journal of Clinical Cases’에 논문을 게재했습니다. 이번에 게재된 논문은 시신경의 손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뇌의 이상(보통, 우측 뇌)으로 인해 사물이나 대상의 왼쪽 절반을 인식하지 못하는 편측무시(Neglect) 증상을 자기중심적 무시(egocentric neglect, EN)와 상대중심적 무시(allocentric neglect, AN)를 기준으로 감별이 가능한 최신 진단법들에 대해 조사한 체계적 고찰입니다. 편측무시의 감별진단은 지필 검사법(paper-based tests)이 4가지, 컴퓨터 등을 이용한 전산화 검사법(computerized tests)이 3가지로 총 7가지의 방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은 검사지를 기준으로 좌, 우측을 구분, AN은 자극 자체를 기준으로 좌, 우측을 구분하도록 지시하였으며, 감별 진단은 EN과 AN 각각의 기준에 따른 좌, 우측의 반응 혹은 무반응 수의 차이를 이용하였습니다. 이상혁 학생은“학술 연구를 진행한다는 것에 처음에는 막연함이 가득했지만, 작업치료에 대해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 좋은 성과를 내기까지 함께한 학우들과 저희를 위해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강원대학교 보건과학대학 작업치료학과의 장우혁 지도교수는 “작업치료 분야에서 편측무시는 주요 치료 증상이며, 감별은 선택적 치료계획의 핵심이 된다. 하지만 최근에서야 종류에 대한 인식이 가능해지고, 감별이 가능해지면서 평가의 중요성이 증대하고 있다. 이에 학부생들이 중요성을 인식하고 연구하여 국제 학술지에 게재한 일은 매우 훌륭하고 모범적인 사례”라고 전했습니다. 위 논문은 2022년 8월에 게재되었으며, 연구에 참여한 4명의 학생들(이상혁, 임병찬, 정찬영, 김준혁)은 현재 4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논문: Assessment tools for differential diagnosis of neglect: Focusing on egocentric neglect and allocentric neglect. SH, Lee, BC, Lim, CY, Jeong,JH, Kim, WH, Jang - World J Clin Cases 2022 August 26; 10(24): 8625-8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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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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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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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작업치료학과
- 작성일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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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작업치료학과
- 작성일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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